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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경영 행동지침

거래업체 관련

뇌물수수

거래관계에 있거나 거래를 희망하는 업체로부터 금전, 현금성 자산, 선물을 받는 等 부당하게 재산上의 이득을
취하는 모든 행위

  • 상세설명
    • - 거래업체란

      구매 및 영업 거래선, 공사· 공무, 외주, 자산운용, 대출, 개발용역 업체 等 회사와 거래관계에 있는 모든 협력사 및 고객사를 의미함

    • - 「금전, 현금성 자산, 선물」이란

      현금, 상품권, 축하금 等 금전적 가치를 지니는 재물을 의미함

      • 금 전 : 현금, 수표, 경조금(축하금, 조의금)等
      • 상품권 : 백화점, 여행(항공권), 회원권, 숙박권, 구두티켓, 문화(도서), 놀이시설 이용권, 공연티켓 等
      • 카 드 : 법인카드, 기프트카드, 현금카드, 직불카드 等
      • 선 물 : 자동차, 귀금속, 명절선물 等
    • - 이 外에도 부당하게 재산上의 이득을 취하는 행위로는
      • 주식, 채권을 무상 또는 시세 대비 低價로 매입
      • 차량 等 업체자산 및 생산제품 低價 매입 等이 해당됨
  • 행동지침
    • - 뇌물수수
      • 거래업체가 직무와 관계없이 감사의 표시로 주는 경우에도 이를 정중하게 거절해야 함
      • 우송되거나 자리를 비운 사이 놓고 가는 등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받았더라도 즉시 되돌려 주어야 함
    • - 경조사 관련
      • 거래업체에게 경조사를 공공연히 알리는 행위는 일체 금지함
      • 경조금을 받은 경우에도 사회통념상 인정될 수 있는 범위(10만원 이하)를 초과하는 경우 전액 되돌려 주는 것을 원칙으로 함
    • - 숙박비/교통비 제공
      • 거래업체가 제공하는 숙박비, 교통비 등은 정중히 거절해야 함
      • 거래업체가 주관하는 세미나 등에 참석하여 공식적으로 숙박, 교통편을 제공받는 경우에는 사전에 상사의 승인을 득해야 하며 출장비
        청구시 해당금액을 청구하지 않아야 함

FAQ

Q경조사가 발생한 경우 거래업체 직원이 인사명목으로 가져온 10만원 이하의 경조금은 받아도 됩니까?
A사회통념상 경조금(10만원 以下)는 받아도 되나 그 이상의 금액에 대해서는 정중히 거절하고
전액 되돌려 주어야 합니다.
Q경조사를 거래업체 직원에게 알려도 됩니까?
A본인의 업무와 관련이 있는 거래업체에게는 경조사를 알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다만, 경조사를 알려야
할 사유 또는 필요성이 있는 거래업체에 대해서는 상사에게 보고를 하고 경조사를 알리되, 경조금∙화환
등은 사양한다는 내용도 동시에 알려주어야 합니다.
Q본인 의지와 무관하게 금전, 물품, 경조금 等을 받은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A현금성 자산은 반드시 돌려주어야 하며 물품 等의 선물을 돌려주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직속 상사에게
즉시 보고하고 회사(인사팀 또는 경영지도팀)에 반납해야 합니다.

· 기념품, 홍보用 물품과 같이 소액이고 불특정 다수에게 일반적으로 제공될 수 있는 선물은 예외
※ 회사(인사팀)에 반납된 선물은 이렇게 처리합니다. 社內 활용을 지양하고 외부단체 等에 기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현물 기증이 어려울 경우 社內 경매, 바자회 等을 통해 물품을 처분하여 이를 기부하도록 하며 선물 접수, 처리결과 等 수불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Q거래업체로부터 과일 等 명절 인사성 선물은 받아도 됩니까?
A어떠한 선물이라도 받아서는 안되며 부득이하게 명절 선물을 받았을 경우 이를 돌려보내는 것이
바람직하고 현실적으로 돌려보내는 것이 불가능할 경우 해당 내용을 상사에게 보고하고 회사(인사팀 또는
경영지도팀)에 알려야 합니다.
Q영업담당 임원이 10年 이상 거래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는 고객사로부터 선물을 받았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A기념품 等이 아니라면 정중하게 돌려주는 것이 바람직하며 선물을 돌려주는 것이 비즈니스에 지장을 초래하거나 상대방에게 결례가 되는 경우에는 상사에게 보고하고 회사(인사팀 또는 경영지도팀)에 반납하여야 합니다.
Q상사의 지시로 거래업체로부터 선물을 받았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A부당한 지시에 대해서는 거부하는 것이 원칙이나 상사의 지시를 바로 거부할 수 없어 선물을 받았을 경우 이를 회사(경영지도팀 等)에 알려야 하며 특히, 거래업체에 금전이나 선물 等을 요구하는 행위는 실제로 받았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잘못된 것입니다.
Q업무上 동반 출장한 거래업체가 숙박비, 교통비 等의 경비를 대신 지불한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A본인의 출장 비용은 회사 경비로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거래업체에서 지불한 비용을 취소하게 하거나 부서 상사에게보고한 後 해당 비용을 거래업체에 되돌려 주어야 합니다.
Q거래선의 요청으로 투자세미나에 참석하거나 투자조사/투자협의를 위해 해외출장을 가는 경우에 거래선에서 숙박비, 항공료 等의 경비를 대신 지불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A거래선의 요청으로 투자협의∙투자조사∙투자심사 등을 위해 해외출장을 가는 경우에는 거래선에서 출장비용 (숙박비, 항공료 등)을 부담하는 것이 업계 관행이라 하더라도 반드시 사업부장(담당임원)에게 출장 품의를 득한 후 회사비용으로 처리해야 하며, 거래선에서 사전에 비용을 지불한 경우에는 상사에게 보고한 後 해당비용을 되돌려 주어야 합니다 다만, 거래선이 출장비용 (숙박비, 항공료 등)을 부담하고 다수가 참여하는 투자세미나에 참석하는 경우에는 회사가 출장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되지만, 반드시 사업부장(담당임원)에게 출장 품의를 득한 後 출장을 가야합니다.

향응수수

거래관계에 있거나 거래를 희망하는 업체로부터 과도한 식사 및 술 접대 等의 향응을 제공 받거나 골프 접대 等을 받는 행위

  • 상세설명
    • -「과도한 식사 접대」란 고급식당 等에서 접대 받는 것을 의미함

      · 고급식당 : 일식당, 한정식집, 호텔 等

    • -「술 접대」란 유흥업소 等에서 접대 받는 것을 의미함
  • 행동지침
    • - 거래업체와의 상담이나 회의중 부득이하게 식사를 하게 되는 경우에는 회사가 비용을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 - 간단한 식사비용은 사회통념상 거래업체에서 지불할 수도 있으나(1인당 2만원 한도) 그 횟수가 빈번해서는 안됨
    • - 간단한 식사 등을 한 후 거래업체로부터 추가 접대 제의가 있는 경우에는 정중히 거절해야 함

FAQ

Q업무上 거래업체와 식사가 필요한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A거래업체와 업무 협의 等을 위한 식사모임은 해도 됩니다.
단, 비용은 회사가 부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고급식당이 아닌 일반식당에서의 간단한 식사의 경우 거래업체가 비용을 부담할 수도 있습니다.
Q거래업체와 각자 비용을 부담하여 골프를 하여도 됩니까?
A거래업체와의 골프는 상사로부터 事前 승인을 받아야 하며, 상사의 승인이 없는 경우 누가 비용을 부담하느냐에 관계없이 하지 말아야 하고, 상사의 승인을 받은 경우에도 골프비용은 회사가 부담해야 합니다.
Q거래업체 직원이 지인일 경우 私的 모임은 가능합니까?
A거래업체와의 公的 관계가 우선이므로 가급적 술자리, 골프 等의 모임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만 私的모임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상사에게 보고 후 승인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금전거래

거래관계에 있거나 거래를 희망하는 업체로부터 개인적으로 금전을 빌리거나 빌려 주는 행위 또는 보증을 요구하는 행위

  • 상세설명
    • - 이자 지급 여부와 관계없이 금전거래를 해서는 안되며 실제 금전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거래업체에 요구하는 것 자체가 폐해를 끼치는 것임

      · 돈을 빌린 後 갚지 않았다면 뇌물수수에 해당함

  • 행동지침
    • - 거래업체와의 금전거래는 당사자에게 직접 피해를 줄 수 있음은 물론 업무처리시 공정성을 잃을 수 있고, 거래업체가 이를 약점으로 악용할 소지도 많으므로 금전거래를 해서는 안됨

FAQ

Q거래업체와의 금전거래를 금지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입니까?
A금전거래를 요구할 경우 거래업체에서는 불이익을 우려하여 거절하기 어려우며 금전거래가 이루어진 뒤에는 업무 처리과정에서 공정성을 잃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Q거래업체와 금전거래를 할 수 있게 본인의 친인척이나 지인을 소개시켜 줘도 됩니까?
A본인이 아닌 친인척이나 지인과의 금전거래, 보증 等을 거래업체에 알선하는 행위도 해서는 안됩니다.

업체폐해

거래관계에 있거나 거래를 희망하는 업체에게 금전적, 물적 피해를 입히거나 부당한 청탁을 하는 행위

  • 상세설명
    • - 「금전적, 물적 피해」란 본인 또는 회사가 지급해야 할 비용을 거래업체에 부당하게 부담시키는 행위를 의미함
      • 물품협찬 : 야유회, 체육대회, 동호회, 사무실 오픈 행사 等
      • 비용전가 : 회식비, 사무실 인테리어 수선비 等
      • 상습적 무상사용 : 거래업체 소유 차량, 부동산, 인력 等
      • 其他 : 회사의 事前 승인 없이 숙박, 교통편 等을 제공받거나 거래업체 임직원과의 도박 행위 等
    • -「부당한 청탁」이란 개인의 이익을 목적으로 구매, 임대, 인력 채용 等을 강요하는 행위를 의미함
      • 임대 강요 : 本人 또는 知人의 차량, 주택 等
      • 채용 강요 : 本人의 친인척이나 知人 等
  • 행동지침
    • - 행사관련
      • 창사기념 등 회사 및 본부 단위의 공식적인 행사를 제외한 부서단위 행사, 동호회 행사 등에 거래업체를 참석시켜서는 안됨
      • 행사 성격상 거래업체를 초청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담당임원의 사전승인을 받도록 하되 초청시 거래업체에게 찬조금품은 받지 않는다는 것을 통보하여 행사참석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함
    • - 회식경비 등의 전가
      • 부서회식 또는 이해관계자 접대시 거래업체를 동반하는 행위와 부서회식 비용, 접대비 등의 영수증을 거래처에 건네주는 행위는 어떠한 경우라도 금지하며, 불가피하게 거래업체가 참석하는 경우 비용은 반드시 회사경비로 처리해야 함
      • 부서회식 등의 자리에서 거래업체 사람들과 우연히 만났으나 거래업체가 먼저 비용을 계산했을 경우에는 상사에게 보고하고 회사 경비로 처리하여 거래업체에게 되돌려주어야 함

FAQ

Q업무상 사무실 이전을 거래업체에 공지해야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A안내문에 금품 等 협찬을 사양한다는 내용을 게재하여 거래업체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Q회식, 체육회 等의 부서 행사를 거래업체에 알려도 됩니까?
A업무上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래업체에 알리거나 참석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Q회식 等 부서 행사 장소에서 우연히 만난 거래업체 임직원이 비용을 먼저 계산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A거래업체에서 지불한 비용을 취소하게 하거나 부서 上司에게 보고하고 회사 경비로 처리한 後 해당 비용을 거래업체에 되돌려 주어야 합니다.
Q부서동료들끼리 식사나 회식을 한 경비를 거래업체에게 부담하게 한 경우에 부정에 해당합니까?
A당연히 부정행위에 해당됩니다.

업체특혜

직무上 주어진 권한을 이용하여 규정을 무시한 채 거래업체에 특혜를 제공하는 모든 행위

  • 상세설명
    • -「특혜」에는 다음의 항목들을 例로 들 수 있음
      • 고가 구매, 저가 판매, 입찰정보 유출, 견적조작, 들러리견적, 자격미달 거래업체 등록, 부당한 물량 밀어주기
      • 특정업체에 회사의 인력 또는 장비를 임의로 지원하거나 회사자산을 低價로 매각하는 경우
      • 특정업체에 특혜를 주도록 部下에게 압력을 행사하거나 동료직원에게 청탁 等
  • 행동지침
    • - 거래업체의 선정∙평가에 결정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위치에 있는 임직원이 특정한 업체에 특혜를 주거나 반대로 차별하기 위해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시도해서는 안됨
    • - 임의로 회사자산을 무단 지원하고 거래업체에 특혜를 주는 행위는 이익의 수취여부와 상관없이 일체 금지함

지분투자

업무上 관련이 있는 非상장 거래업체의 지분을 취득하는 행위

  • 상세설명
    • - 업무上 거래관계가 있거나 거래를 희망하는 非상장업체,분사업체의 지분을 本人, 他人 等의 명의로 취득하는 것을 의미
      • 단, 분사時 주식공모를 통해 全 임직원에게 공정한 기회를 부여하는 경우는 例外로 함
  • 행동지침
    • - 임직원이 비상장 거래업체에 지분투자 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함

FAQ

Q非상장 거래업체나 회사에서 분사된 업체에 대한 지분투자를 禁止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요?
A업무上 관련이 있는 거래업체의 지분을 취득할 경우 물량, 단가 等을 결정할 때 특혜를 제공하거나 분사업체에 자금, 기술지원, 인력 等의 혜택을 제공하려는 유혹을 받을 수 있어 업무처리의 공정성을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 공금 및 자산 관련

공금 횡령

회사 공금을 착복 또는 일시적으로 사용한 後 되돌려 놓는 행위

  • 상세설명
    • - 「회사 공금」이란 제품 판매대금, 고객지급금, 회사 기금, 회사 자금 等 회사 소유의 현금 및 유가증권 等을 의미함
      • 판매 대금 : 제품 판매대금, 보험료, 서비스 수수료,고객예금/예탁금 잡수입금(고철 等의 폐자재 매각대금) 等
      • 고객지급금 : 대출금, 보험금, 보험 해지금, 배당금 等
      • 회사 기금 : 사회봉사기금, 동호회비, 단체시상금 等
      • 회사 자금 : 회사의 현금, 예금, 유가증권 등
    • - 이 外에도「부당하게 이득을 취하는 행위」로는
      • 高價 매입이나 低價 판매를 통해 조성한 차액의 일부를 업체로부터 돌려받는 행위(리베이트) 等이 해당됨
  • 행동지침
    • - 회사 자산은 반드시 공적인 용도로만 이용해야 함
    • - 회사 공금의 사적 사용 및 착복은 범법행위로 법적 책임이 수반되므로 이유를 불문하고 엄금함
    • - 실제로 발생하지 않은 비용에 대하여 허위 청구서를 제출하여 회사의 자금을 인출하는 것은 부정행위에 해당함

FAQ

Q보험료, 판매대금, 서비스 수수료 等 회사로 입금해야 할 공금을 부득이하게 개인계좌나 현금으로 수령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A즉시 회사로 입금해야 하며 다음부터는 회사계좌로 입금이 될 수 있도록 고객에게 입금절차 等을 설명하여 이해시켜 주어야 합니다.
Q평일 야근 時 발생한 잔업수당에 대하여 매번 신청하지 않고 휴일 특근 수당으로 대체하여 신청해도 되나요?
A규정된 업무시간 外 잔업 및 특근에 대한 기준은 실제로 근무한 날짜, 시간에 한하여 지급하도록 정해져 있어 本人이 받아야 할 수당을 임의로 산정하여 허위로 청구해서는 안됩니다.
Q부서의 단체 시상금은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합니까?
A각종 기금 및 단체 시상금은 투명하게 관리되어야 하므로 개인 계좌와 혼용하지 말고 별도의 계좌에 관리하여야 하며 입· 출금 내역을 작성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Q부서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실제 당일 출장을 1박2일 출장으로 출장으로 품의하여 남는 출장비를 부서 회식비로 사용해도 됩니까?
A부서 경비 마련을 목적으로 출장비를 허위로 청구하여 불법자금을 조성하는 행위는 회사 공금을 횡령하는 것이므로 당연히 부정행위에 해당합니다.
Q담당 거래처 부도위기를 막기 위해 회사 물품을 무단으로 공급하고 다른 거래처로 매출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면서 계속 돌려막기식으로 거래처를 운영하는 경우 윤리경영에 위배됩니까?
A다른 거래처를 끌어들여 해당 거래처의 미수금을 변제시키는 행위(A거래처에서 수금한 대금으로 B거래처의 판매대금을 입금시키는 행위 등)는 공금유용에 해당되므로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행위입니다.

경비 사적사용 및 유용

경비를 허위로 청구하여 부당하게 이득을 취하는 행위

  • 상세설명
    • -「허위 청구 경비」의 주요 사례
      • 私的 비용 : 사적인 용도로 지출한 식비, 술값, 물품구입비, 골프비 等
      • 복리후생비 : 사실과 다르거나 회사규정에 위배된 주택대부금, 학자금 等
      • 其他 항목 : 사실과 다르거나 회사규정에 위배된 출장비, 의료비, 경조비, 잔· 특근비, 마케팅비, 인센티브, 카드 허위매출 等
  • 행동지침
    • - 회사경비 사용시 반드시 영수증을 받고 분실한 경우에는 해당업체로부터 재발급을 받아 처리하며 신용카드 사용을 원칙으로 함
    • - 예산은 계정과목별로 사용해야 하며 부득이한 계정과목 변경시에는 회사의 기준 및 절차에 따라 처리함
    • - 경비의 사적 사용 및 착복은 엄격히 금함

FAQ

Q회사경비 사용時 증빙이 없는 지출이 발생할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 해야 합니까?
A경비는 신용카드 사용을 원칙으로 하며 부득이하게 증빙이 없는 지출이 발생할 경우 상사에게 보고하고 지침을 받아 정산해야 합니다.
Q자녀가 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았지만 회사로부터 학자금을 전액 지원받은 경우에 윤리경영에 위배됩니까?
A자녀 학자금에 대한 회사의 지원은 실비지원 개념으로 장학금을 받은 경우에는 장학금을 차감한 금액을 학자금으로 지원받아야 합니다.
Q특근비나 잔업수당 등 개인에게 지급되는 회사 경비 일부를 각출하여 부서 경비(부서 회식 경비 등)로 사용해도 됩니까?
A특근비나 잔업수당은 그 목적에 맞도록 개인에게 지급되는 회사 경비이므로 이를 각출하여 타용도의 부서 경비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자산 절도

회사 자산을 절취하거나 허가없이 무단 반출하는 모든 행위

  • 상세설명
    • -「회사 자산」에는 장부上 잔존가치의 有無에 상관없이 유형 자산, 폐자재 및 거래업체에서 제공한 물품 等이 해당됨
      • 유형 자산 : 제품, 자재, 비품, 연구개발용 샘플 等
      • 폐자재 : 고철, 폐전선, 폐지 等· 거래업체 제공품 : 테스트용 샘플, 기자재 等
  • 행동지침
    • - 회사의 모든 자산은 사업활동 또는 회사가 승인한 목적만을 위해 사용되어야 함

FAQ

Q잔존價가 남아 있지 않은 회사의 물품 또는 임직원이나 거래업체에 지급하고 남은 선물은 가져가도 됩니까?
A부외자산, 폐기대상 물품 等 장부上 가치가 소멸된 경우라도 회사 자산이므로 이유를 불문하고 무단 반출해서는 안되며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해서도 안됩니다.
또한, 무단반출은 절도에 해당하므로 반출할 때에는 회사에서 정한 반출프로세스를 지켜야 합니다.
Q테스트 用 제품 및 샘플을 외부에 전달해야 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A회사의 事前 승인을 받고 반출프로세스를 지켜야 합니다.

사리도모

자신의 직무와 직위를 이용하여 개인적으로 이득을 취하거나 회사의 未공개 정보를 이용하여 부동산, 주식 等에 투자하는 행위

  • 상세설명
    •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는 행위」의 주요 事例
      • 차량, 비품 等의 회사자산을 시세 대비 低價로 취득
      • 복리후생 차원에서 제공되는 등외품, 놀이시설 이용권 等을 제 3자에게 이득을 보면서 판매
      • 가족· 친척 등의 명의로 업체를 만들어 거래하는 행위
      • 회사에서 개발한 특허를 회사의 허가없이 개인명의로 출원· 등록 하는 행위 等
  • 행동지침
    • - 임직원 본인 또는 그 가족의 명의로 거래업체와 공동투자를 통해 회사와 거래관계를 맺는 거래업체를 실질적으로 소유하는 행위는 금지됨
    • - 공동 투자를 하지 않는 경우라 하더라도 거래업체의 이사로 등재되거나 겸직행위 및 실질적으로 해당 회사의 업무를 수행하여 거래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금지됨

FAQ

Q회사와 거래中인 상장기업에는 주식투자를 할 수 없나요?
A공개된 정보에 의한 상장기업 주식 투자는 문제가 없으나, 직무上 취득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하여 本人/他人 명의로 주식을 매매하는 행위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법(제174조)」위반이므로 해서는 안되며, 自社株를 취득 또는 매각한 6개월以內에 반대 거래하는 것도 법규위반에 해당되어 주의해야 합니다.
Q회사와 계약하고 업무를 수행 中인 컨설팅 거래업체의 직원과 친분이 있어 개인적인 일을 부탁해도 됩니까?
A거래업체 직원이나 자산 等을 私的으로 활용해서는 안됩니다.

근무기강 관련

상습적 근무태만/직무태만

회사의 승인을 받지 않고 정당한 사유없이 업무시간 中 상습적으로 근무지를 무단 이탈하거나 사적인 용무를 보는 행위 및 회사의 규정∙지침∙업무제도∙상사의 지시 등에 의해 본인에게 부여된 R&R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는 행위

  • 상세설명
    • - 근무시간 中 사적으로 사우나, 골프장 等을 출입하거나,출장이나 공용외출을 가장하여 상습적으로 근무지를 이탈하고 개인적인 용무를 보는 행위 및 자신의 역할과 책임에 불성실한 행위 等이 해당됨
  • 행동지침
    • - 회사업무와 무관한 인터넷 이용을 자제하고 상습적인 채팅을 금지하며 근무시간중 사이버 주식거래 등 사적인 행위를 해서는 안됨
    • - 업무규정에 명시되어(또는 업무의 지시를 받고 책임을 부여받아)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음으로써 회사에 손실을 끼치거나 명예를 손상시켜서는 안됨

FAQ

Q부득이한 개인사정으로 근무시간에 외출을 하여야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A事前에 상사에게 報告하고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Q근무 시간 中 주식거래, 온라인 게임 等의 인터넷 접속을 해도 괜찮습니까?
A업무와 무관한 빈번한 인터넷 접속은 지양해야 하며 업무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Q업무가 과다하거나 업무역량이 부족해서, 또는 개인사정이 있거나 성실하지 못하여 회사에서 주어진 R&R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윤리경영에 위배됩니까?
A개인사정이 있거나 성실하지 않아 회사에서 주어진 R&R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것은 직무태만으로 윤리경영에 위배되며, 업무가 과다하거나 역량이 부족하여 회사에서 주어진 R&R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상사에게 보고하고 상사의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임직원間 불순한 금전거래

금전적 이득을 취할 불순한 의도로 임직원間에 돈을 빌리거나 빌려 주는 행위

  • 상세설명
    • -「불순한 의도의 금전거래」의 주요 사례
      • 돈을 빌린 後 악의적으로 갚지 않는 행위
      • 高金利를 받고 돈을 빌려 주는 행위 等
  • 행동지침
    • - 직장 동료간의 금전거래는 채무불이행 등 문제가 발생할 경우 동료간의 관계가 악화되어 근무 분위기를 해치거나 회사업무에 지장을 초래할 소지가 있으므로 지양해야 함
    • - 부하직원으로부터의 금전차용은 이자지급 여부에 관계없이 금지함
    • - 건전한 동료관계를 해치는 상습적인 도박행위는 엄격히 금지함

FAQ

Q임직원間 금전거래를 금지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요?
A돈을 갚지 않는 等 문제가 발생할 경우 직장 동료間에 관계가 악화되어 건전한 조직분위기를 해치거나, 회사업무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하폐해

상사가 부하에게 금전적인 손실을 입히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이익을 주는 모든 행위

  • 상세설명
    • -「금전적 손실」을 주는 행위의 주요 사례
      • 상사가 부하에게 돈을 빌리거나 보증 等을 강요
      • 부하직원에게 유흥비, 외상값 等을 떠넘기는 행위
      • 고과나 승진을 빌미로 금전, 금품, 접대 等을 받는 행위 等
  • 행동지침
    • - 상사가 금품, 향응 등을 요구하는 경우 내부고발제도를 통해 회사에 신고하여 개인적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함

FAQ

Q상사가 금품, 향응 等을 요구하거나 회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부당한 지시를 할 경우 어떻게 행동해야 합니까?
A상사의 부당한 지시를 거부하고 회사(경영지도팀 等)에 알려야 합니다.

겸업 및 부업

회사의 승인 없이 다른 직업에 종사하는 겸업 및 회사에 해가 되거나 업무에 지장을 주는 부업 等의 모든 행위

  • 상세설명
    • -「다른 직업에 종사하는 겸업 행위」의 주요 사례
      • 별도의 회사를 설립하여 운용(타인 명의 포함)
      • 다른 회사의 종업원으로 이중 취업 等
    • -「회사에 해가 되거나 업무에 지장을 주는 부업」의 주요 事例
      • 경쟁사, 경쟁사의 협력업체 等에 개인적 용역을 제공함으로써 회사에 해가 되거나 경쟁사를 이롭게 하는 행위
      • 개인의 이익을 목적으로 회사의 승인을 받지 않고 강의, 컨설팅 等의 외부 활동을 하는 행위
      • 회사의 거래업체 또는 본인의 업무와 관련이 있는 업체에 주요 주주/임원 등으로 등재되거나 해당업체의 경영/업무에 관여하는 행위 等
  • 행동지침
    • - 임직원은 회사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회사업무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용역이 수반되는 겸업 및 부업행위를 해서는 안됨
    • - 타업체에 임직원으로 이중취업을 하거나 별도 회사를 설립하여 운영하는 행위, 기술자격증을 타 업체에 대여해주는 행위 등은 부정행위임

FAQ

Q외부로부터 강의 요청을 받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A事前에 회사 승인을 받고 출강해야 하며 강사료 等 금전적 대가의 처리 지침도 받아야 합니다.
Q배우자나 가족이 사업을 운영하여 퇴근後, 주말, 휴일 等에 도와주는 행위는 가능합니까?
A근무시간 外라고 하더라도 정상적인 회사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에는 삼가해야 됩니다.

사조직 활동

임직원間 또는 거래업체 임직원을 포함하여 會社의 경영활동을 저해하는 단체를 결성하거나 참여하는 행위

  • 상세설명
    • -「會社 경영활동을 저해하는 단체」의 주요 事例
      • 회사내에서 지연, 학연 및 특정부서 출신 等 선별된 인력이 참여하여 모임명칭, 운영조직 및 會則을 정하고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는 組織을 결성하여 친목도모 차원을 벗어나 會員들만의 이익을 추구하거나 건전한 組織文化를 저해하는 모임
      • 회사의 거래업체나 이해관계가 있는 단체 等의 職員과 組織을 결성해 특정업체에 특혜를 제공하거나 私利를 도모하는 모임 等
  • 행동지침
    • - 친목도모 차원을 벗어난 불순한 형태의 사조직을 결성하거나 참가하는 것은 부정행위에 해당함

FAQ

Q上司나 동료로부터 특정 연고나 인맥 형성을 위한 모임에 가입할 것을 권유받은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A회사내에서 학연, 지연 等으로 구성된 비공식 모임은 조직內 파벌을 조장하고 다른 임직원들에게 위화감을 주는 等 건전한 조직문화를 해칠 수 있으므로 가입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며, 가입 권유를 받은 경우 會社(인사팀, 경영지도팀)에 알려야 합니다. 그러나, 회사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동호회 모임이나 봉사활동 等의 단체에 가입하는 것은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Q퇴직한 선후배들이나 거래업체 지인 等 재직자가 아닌 분들과의 모임을 가져도 됩니까?
A임직원間, YB와 OB間의 친목도모는 윤리경영에 위배되지 않으며 정규화된 OB모임時 會社가 비용일부를 지원하는 것도 許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규화된 OB모임에 YB가 정식 會員으로 참가하는 행위, 임직원間 또는 임직원과 거래업체間에 會費를 걷는 等의 정기모임을 갖는 것은 부작용의 폐해 때문에 禁止합니다. 실제로 금전부담 等 업체폐해 사례도 종종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성희롱

상대방 의사에 반하는 성과 관련된 언동으로 불쾌하고 굴욕적인 느낌을 갖게 하거나 고용상의 불이익 등 유무형의 피해를 주는 행위

  • 상세설명
    • -「성희롱 행위」의 주요 事例
      • 육체적 성희롱 : 입맞춤이나 포옹, 뒤에서 껴안기 등의 신체적 접촉 행위 등
      • 언어적 성희롱 : 음란한 농담이나 음담패설, 옷차림∙신체∙외모에 대한 성적인 비유나 평가, 회식자리 등에서 무리하게 옆에 앉혀 술을 따르도록 강요하는 행위 등
      • 시각적 성희롱 : 외설적인 사진∙그림∙낙서∙음란출판물 등을 게시하거나 보여주는 행위, 직접 또는 PC 나 팩스 등을 통하여 음란한 편지∙사진∙그림 등을 보내는 행위
  • 행동지침
    • - 임직원은 상호간 상대방을 존중하여 평등하고 인격적으로 대우하며, 성희롱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삼가해야 하며, 주위에 피해사례가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조언하거나 내부고발제도를 이용하여 회사에 알려야 함

FAQ

Q팀 회식에서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블루스 한번 추자고 계속 요구하는 경우 성희롱에 해당됩니까?
A직장동료 또는 상사가 사심없이 그런 행동을 했을지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불쾌함을 느꼈다면 그 행동은 성희롱에 해당됩니다.
Q여직원들에게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세지를 통해 친밀감을 표현하는 것도 성희롱에 해당됩니까?
A여직원들에게 업무와 상관없는 내용, “내일 뭐해”“언제 영화나 같이 보자”“데이트 한번 해야지” 등의 메시지를 보낼 경우 일반적이고 평균적인 사람에게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낄 수 있게 한 행위이므로 성희롱에 해당되며 징계의 사유가 됩니다.

정보 및 인력 유출 관련

정보유출

회사 소유의 유· 무형 정보자산이나 업무上 취득한 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하는 모든 행위

  • 상세설명
    • -「유· 무형 정보자산」의 주요 사례
      • 영업기밀, 입찰정보, 기술개발 정보, 소프트웨어 고객정보, 임직원의 신상정보 等
  • 행동지침
    • - 회사에 근무하면서 취득한 정보는 소유권이 회사에 있으므로 아무리 사소한 정보일지라도 임의로 유출하거나 사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됨
    • - 직위∙직무를 이용하여 획득한 정보 또는 지식을 활용하여 개인의 영리를 목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거나 타인의 업무에 종사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됨

FAQ

Q업무上 불가피하게 社外로 문서, PC, 저장장치 等을 반출할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A事前에 上司 및 보안부서의 승인을 받는 等 반출프로세스를 준수해야 합니다.
Q보고서 작성 等의 업무 목적으로 회사자료를 부득이하게 이메일 等을 통해 社外로 발송하여 업무를 처리한 경우도 문제가 됩니까?
A필요한 경우 회사의 事前 승인을 받고 발송해야 하며, 회사 정보를 社外에 개인적으로 보관해서는 안됩니다.

인력유출

경쟁사에 회사의 인력이 스카웃 될 수 있도록 주도하거나 협조하여 인력 유출을 초래하는 행위

  • 상세설명
    • -「인력 유출을 초래하는 행위」의 주요 사례
      • 경쟁 관계에 있는 회사에 사내 인력의 스카우트를 알선하고 상호 만남을 주선
      • 경쟁사 및 헤드헌터 等에 회사내부의 조직현황 및 인력에 대한 인사정보 무단 제공 等
  • 행동지침
    • - 회사의 조직도∙인력현황 등은 인사상의 비밀사항이므로 무단으로 외부에 유출하면 안됨

FAQ

Q퇴직한 前 동료로부터 회사의 조직구성 및 인사 정보에 대해 요청을 받은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A경쟁사로 회사의 조직 및 인사 정보가 넘어갈 경우 인력유출 等으로 인해 회사에 손실을 입힐 수 있으므로 관련 정보를 제공해서는 안됩니다.

기타

기타 청결한 조직문화의 유지· 계승 활동을 저해하고 기업가치 및 회사의 이미지 等을 훼손시키는 행위

  • 행동지침
    • - 상사의 직무유기 사실을 인지하였을 경우 또는 상사의 지시내용이 부정∙부조리와 관련되어 있는 경우에는 내부고발제도를 이용하여 회사에 신고를 해야함
    • - 일반적인 업무처리상의 부당한 지시는 먼저 상사에게 지시내용의 부당함을 밝히고 거부해야 하며 수용되지 않거나 개인이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에는 이를 회사에 알리도록 함

FAQ

Q임직원 가이드라인에 언급되지 않은 기타 사항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합니까?
A아래와 같은 자기 질문을 통해 스스로 윤리적인 판단 및 행동을 하도록 하고 판단이 어려울 경우 회사(인사팀, 경영지도팀)에 문의하여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회사의 이익에 위반되지 않는가?
· 회사의 公人으로서 나의 행동이 떳떳한가?
· 상사∙동료 및 가족에게도 나의 행동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가?
Q다른 임직원의 부정을 알게 되었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A동료의 부정 사실을 알고도 모른 척 한다면 회사에 더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음은 물론 주변 사람들을 부정에 물들게 하는 等 조직에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으므로 회사(경영지도팀)에 알려야 합니다.